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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 이틀째, 10만 번째 관람객 입장

상주에서 온 김희연씨 가족일행, 예천군 일원 및 소백산 헬기 투어 행운 당첨
예천인터넷방송   |   송고 : 2016-07-31 16:42:24

개막 2일 차를 맞이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의 10만 번 째 관람객이 31일 오후 3시경 입장하며 엑스포가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날 상주시 공검면에서 온 10만 번째 입장객인 김희연씨 일가족에게 예천군 일원 및 소백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하늘에서 느낄 수 있는 ‘헬기 투어’ 이용권과 더불어 꽃다발, 코니페니 인형 등 다양한 축하 경품을 전달했다.

10만 번 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김희연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았는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 기쁘다.”고 전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앞으로 20만, 30만, 60만번 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도 준비 중이며, 대망의 60만 번 째 관람객에게는 오는 9월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제트기 투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누적 관람객 이벤트 진행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 2일차 만에 10만 번째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며 “곤충 엑스포도 즐기고 헬기투어, 제트기 투어 등 이색 체험여행의 기회도 갖는 등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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