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토) 대구에서 열린 풍양중 32기 총동기동창회 및 제8대·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9대 회장으로 취임한 ㈜미래금속 황철모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예천군에 기탁했다.
황철모 대표는 경북 고령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이웃돕기 성금 및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고향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이 발전되기를 바란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경수 면장은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아껴주시는 황철모 대표님의 마음을 잊지않고 풍양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