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인터넷방송 (문화방송)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17일간의 대장정 ‘시작’

예천인터넷방송   |   송고 : 2016-07-30 12:13:11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가 30일 오전 엑스포 주행사장 메인게이트 앞에서 열린 공식 개장식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 곤충 박람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홍보대사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를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 등 내·외빈과 예천군민, 관람객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예천, 곤충의 나라로!’를 주제로 한 화려한 식전공연으로 포문을 연 공식 행사는 이현준 엑스포 조직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군의장 및 재경회장의 축사, 홍보대사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의 성공기원 응원메시지 등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엑스포 메인게이트를 공개하는 이날 개장식의 하이라이트인 ‘버튼 터치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공식행사 이후 주행사장 내 ‘벅스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홍보대사인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보니하니의 개막 행운 이벤트’가 펼쳐져 현장의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저녁 6시부터는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중앙 및 지방정부 주요 초청 인사와 약 1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엑스포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 한다.

축하공연에는 정상급 걸그룹인 씨스타를 비롯해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이날 개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21세기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곤충도시 예천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모든 예천 군민의 자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조직위 관계자 및 예천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국내 곤충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다음 달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뉴스레터

메일링 가입

발송을 위한 이메일주소를 수집하는데 동의하며,
수집된 이메일주소는 구독 취소시 즉시 삭제됩니다.

예천인터넷방송
비디오등록 : N-02-01-2006-9호
부가통신신고 : 경북 제1052호
등록년월일 : 2006년 5월 2일
정기간행물등록 : 경북아 00018호
발행/편집 : 황성한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성한
TEL : 054-654-0682
FAX : 054-652-1264
E-mail : iyctv@hanmail.net
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424-23
© 2006. 예천인터넷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