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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8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예천인터넷방송   |   송고 : 2013-06-06 11:38:01

예천군은 6일 오전 9시 50분 예천읍 남산공원 충혼탑에서 제58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거행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의 참뜻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이날 추념 행사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안동보훈지청 관계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공무원, 군인, 학생,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념행사는 개식에 이어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공군 부대 조총이 이어졌다.

이어 이현준 군수, 권점숙 예천군의회의장, 보훈단체장 및 안동보훈지청관계자 순으로 헌화ㆍ분향ㆍ헌작을 했으며, 보훈가족, 기관단체장과 학생대표 등의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이현준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옳은 길은 험난하여 누구나 말로는 나라를 사랑할 수 있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숭고한 일이다. 오늘 우리가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을 누리는 것은 조국 광복을 위해,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바친 호국선열들이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하며, 자랑스러운 예천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순국선열에게 진심으로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을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현준 군수는 추념식을 마치고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도 가졌다.

아울러 이날은 예천여객과 협조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무임승차권을 배부하는 등 참배 편의도 도모했다.

한편, 예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달기 운동 전개, 제63주년 6 25행사 등을 전개해 선조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가는 데 앞장 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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