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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나러 갑니다]동경씨에스 이민수 사장

그를 만나보자
예천인터넷방송   |   송고 : 2012-04-26 14:49:26

고향 예천에 대한 향수와 사랑으로 가득한 사람!
어떤 일이 있어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하는
 이민수 사장!!
예천고향을 떠나 이제 한기업의 사장이 된 동경씨에스의 이민수사장! 그를 만나보자

이민수 사장의 일과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다.자리에 앉자 말자 이런 저런 업무를 처리하는데.. 그의 표정은 한결같이 뭔가에 집중하는듯하다.


사장님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는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사무실 여기저기에 걸려있는 특허증! 특허증만 해도 하나둘이 아니다.
그만큼 노력하고 도전했다는 증거가 바로 이 특허증이 말해주는것이 아닌가 싶다.

출근하자말자 업무가 시작된다.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직원들과 인사하기 !
이민수 사장은 아직까지 직원들에게 깍듯이 존댓말을 한다. 사원 한명 한명을 존중하고 가족같이 대하는 그!!
일일 활동사항을 지시하고 보고 받는 시간!

 

아침회의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다 .
오늘은 이민수 사장의 일정을 빡빡하기만 하다.

반가운 분을 여기서 또 만나게 됐다.
바로 이민수 사장의 부인 .황정이씨다.

집에서도 보고 사무실에도 보고
하루 종일 같이 붙어서 지내시는데 어떤가요?

이민수 사장이 직접 공장을 둘러본다.
이것저것 꼼꼼하게 체크하더니 어떤 작업을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하루 종일 기계를 만져야 하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하기에 언제나 안전이 우선이다


공장에는 여러 가지 기계들이 돌아가고 있는 데 유독 이민수 사장이 아끼는 기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이유인즉!


공장을 쭈~욱 둘러보며 여러 가지 신기한 장비에 대해 직접 설명해 주신다.
설명을 해주시면서도 일하는 건 하나도 힘들지 않는데 이렇게 말로 설명을 해야하는 일은 서툴다며 엄살을 부리신다.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덕에 하나하나 자세히 둘러보게 된다.
조명조도제어 다채널 중앙통제 시스템은 사장님의 목소리를 한껏 힘이 들어간다.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신다
잠시 설명을 들어보자

공장을 한 바퀴 돌아보고 사무실로 돌아오니
거래처 손님들이 찾아왔다
오늘은 어떤 일 때문에 찾아왔을까?


바쁜시간 짬을 내어 고향 예천에 계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식사는 하셨는지 아프신대는 없는지...

자주 통화를 한다고 하는 이민수 사장
그래도 어머니께 영상편지 한번 보내볼까요?


어머니 애기가 나오니 이런 저런 어릴 때 생각이 나는가 보다...

사무실에서 오전 내내 정신없이 일을 한 후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발걸음을 옮긴다.
여기는 경상남도청!
오늘은 중요한 분과의 약속이 되어있다.
누굴 만나러 가는 걸까?
지역기업인으로써 도지사님께 이런 저런 문제를 협의하려고 들렀다는 이민수 사장!

도지사님과 대화를 나누던 이민수 사장
갑자기 뭔가를 건네는데...

올해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전단을 보여준다. 내 고향 행사를 내일처럼 여기는 이민수 사장
이제 경상남도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해 본다.

이번에는 경한코리아 이상연회장님(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과의 만남을 가진 이민수사장!
선배기업인의 여러 가지 노하우 그리고 도움이 되는 따뜻한 조언을 구했다.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이상연회장님! 선배 기업인의 애기를 담아 듣는 이민수사장!
 

그렇게 두 사람은 오랜 대화가 끝난 뒤 현장을 함께 둘러보았다
이민수 사장은 속으로 다시 한 번 더 멋진 기업을 만들기 위해 다짐했을 것이다.
오늘은 고향에 계신 선후배들과 만나기로 되어있다
고향을 떠나와 자주 이렇게 모이곤 한다.
다들 이제는 성공한 CEO들! 여전히 고향애기만 나오면 애기가 그칠 줄 모른다.

그렇게 즐거운 이야기들이 오고가며 밤은 깊어만 간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민수 사장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은 바로 사랑스러운 두 딸이다.
아빠 오기를 누구보다 기다리며 한걸음에 달려 나간다.
회사일로 힘들었을 텐데 두 딸들을 위해서는 피곤함도 잊어버린다.
동화책을 들고 와 아빠 무릎에 앉아버린다.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재미있는지 두 공주는 동화책에서 눈을 떼질 못한다.
그사이 주방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아내.

다같이 모여 먹는 식사는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가족사진들이 보이는 것을 보니 카페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가 보다.
그리고 고향에 대한 소식을 찾아보는 것 또한 잊지 않는다.

한기업의 사장이지만 가정에 와서는 딸 바보다 되는 이민수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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